고객은 우리 현장만 보지 않습니다. 몇 곳을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.
그래서 광고를 정하기 전에, 이곳이 어떤 곳으로 기억될지부터 봅니다.
현장을 아는 사람이
그 현장의 광고를 만듭니다.
광고 이전에 현장이 먼저였습니다.
조합이 어떻게 움직이고 주민이 무엇을 걱정하는지, 옆에서 겪어봤습니다.
현장을 운영해 본 눈과, 광고를 만들어 온 눈.
같은 현장을 두 시선으로 보면 나오는 전략이 달라집니다.
이주관리 · 범죄예방
2025.02 – 2025.05
외부 시장조사 자료를 토대로
시장·입지 해석 · 분양 포지셔닝
추상우 이사 · 브랜드·광고 총괄
도심의 작은 정비사업 현장이었습니다. 지하철도 가깝고, 마트도 학교도 병원도 가까웠습니다.
그런데 주변 현장도 똑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.
자랑할 건 많은데,
하필 여기여야 할 이유가 없었습니다.
마트가 있다, 학교가 있다, 병원이 있다, 공원이 있다. 각각은 특별하지 않았습니다. 그런데 함께 놓고 보니 일상에서 필요한 대부분을 걸어서 해결할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.
‘역세권입니다’를 반복하는 대신, 이곳에서 보내는 하루를 보여줬습니다.
광고 · 영상 · 숏폼 · 블로그 · 랜딩 · 상담을 같은 메시지로 이었습니다. 매체는 이때 정했습니다. 노출 → 클릭 → 랜딩 → 문의 → 상담 중 어디에서 멈추는지 보고, 메시지 · 타깃 · 매체를 다시 손봤습니다.
아파트와 호텔은 고르는 이유가 다릅니다. 상품이 바뀌면 근거부터 다시 찾습니다. 전략부터 콘텐츠 · 광고 · 문의 관리까지, 필요한 사람을 붙여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.
대한씨앤지는 이 순서를 거꾸로 하지 않습니다.
사업 개요와 지금 고민을 남겨주세요.
첫 미팅에서 시장과 경쟁 상황을 같이 보고, 어디부터 손봐야 할지 말씀드리겠습니다.